
어저께는 칼리하고 지용이랑 낙코믹슨 공원에
산책하러 갔어요.처음에는 길을 따라가다가,나
무들 안에있는 길을 찾았어요 . 거기에서 낙코믹
슨 강을 봤어요. 나중에 또 나왔는데, 우리 앞에
문이 있어서, 나무들 안에 또 들어가야 했어요.
그 다음엔 길을 읽어 벌여아주고, 칼리가 칼리
전화기에서 네비게이터를 썼어요. 가는 길에 네틀
들하고, 뾰족한 나무가지에 찔려어요. 이 사진은
나무들안에 높은 바위 위에 올라가는 거예요. 마
지막엔 우리 집을 찾았어요!